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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2년도 나파밸리 포도수확 시작!

2022-08-13


First grapes picked in Napa Valley 2022 harvest


There has been early optimism around quality after harvest teams picked the first grapes for sparkling and white wines in Napa Valley.


The Napa Valley 2022 harvest got underway in early August for some sparkling and white wine styles.


‘We had our earliest harvest ever, and started picking Sauvignon Blanc on Monday 1 August,’ said Stephanie Honig, of Honig Vineyard and Winery.


‘The fruit came from our grower partner Gordon Family Ranch, which is located in the southeast area of the Napa Valley,’ said Honig, who is export director at the family-owned winery.


Harvest typically begins with older blocks of vines that are relatively low yielding, she told Decanter. The first grapes are intended for Honig‘s Classic Sauvignon Blanc label.


She said moderate daytime temperatures and cool nights were creating excellent conditions for ripening. ‘Everything looks fantastic so far and yields are a little higher than we forecasted, which is a great news since we have had some short vintages recently.’


Sparkling wine producer Chandon California also said it brought in around 30 tonnes of Chardonnay grapes at around midnight on Wednesday 3 August.


Calistoga-based sparkling producer Schramsberg also posted a video on Twitter on 4 August of its first Pinot Noir grapes coming into the cellar.


Chandon winemaker Pauline Lhote said that, despite frost, hail and drought creating challenges during the growing season, she was excited about the quality of the 2022 vintage.


‘We are seeing beautiful bright acidity this year, which is great for sparkling wines,’ she said.


Cooler-than-average temperatures since the onset of veraison – the start of ripening – have helped to preserve acidity and fresh fruit character, she added.


‘I’m excited about the exceptional fruit starting to come in, and this mild weather around harvest is ideal for the development of beautifully balanced aromas and flavours.’


Yields were slightly lower in some vineyards this year, due to drought and an unexpected summer frost, said Yountville-based Chandon, which is part of French group Moët Hennessy.


Chandon also said it had used recycled water to irrigate more than 90% of its vineyards, and has taken extra measures to make its estate ‘fire-ready’ in 2022 – including new fire break lines and sprinklers.


Looking ahead to this year’s Cabernet Sauvignon harvest in Napa Valley, Stephanie Honig said some Cabernet sites were likely to be picked slightly earlier than normal.


‘We only produce Sauvignon Blanc and Cabernet Sauvignon, and usually these are staggered at the winery during harvest season since Sauvignon Blanc ripens early in the season and Cabernet Sauvignon ripens late,’ she said via email. ‘However, this year we expect Cabernet to start coming in a little earlier and we will have some overlap most likely in early September.’






2022년도 나파 밸리 포도 수확기를 맞아 첫 포도를 땄다


포도수확 팀들이 ‘나파 밸리’에서 스파클링 와인과 화이트 와인을 만드는데 사용될 첫 포도들을 따고 나서, 일찌감치 포도의 품질에 대해 낙관론이 나왔습니다.


일부 스파클링 와인 및 화이트 와인들을 만들기 위한 2022년도 ‘나파 밸리’ 포도수확이 8월초에 시작되었습니다.


“저희는 역대 가장 이른 수확기를 맞았고, 8월 1일 목요일 ‘소비뇽 블랑’ 품종의 포도를 따기 시작했습니다,” 라고 ‘호니그 빈야드 & 와이너리’의 스테퍼니 호니그는 말했습니다.


“이 포도는 저희 포도 재배 제휴농장인 ‘고든 패밀리 랜치’농장에서 생산되었으며, 이 농장은 ‘나파 밸리’ 미국 포도 지정 재배지역의 남동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라고 가족이 운영하는 이 포도주 양조장의 수출 책임자 호니그 씨는 말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포도수확은 수확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오래된 포도나무 재배구역들부터 시작된다고, 호니그 씨는 ‘디켄터’ 기자에게 말했습니다.


첫 포도들은 ‘호니그 빈야드 & 와이너리’의 ‘클래식 소비뇽 블랑’ 와인을 만드는데 사용됩니다.


적당한 낮 기온과 시원한 밤들이 포도가 익는데 탁월한 환경을 만들어내고 있었다고, 호니그 씨는 말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모든 게 굉장히 잘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수확량도 저희가 예상했던 것보다 조금 더 많습니다. 이것은 대단히 반가운 소식입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최근 들어 포도 수확량이 부족했었으니까요.”


스파클링 와인을 생산하는 ‘샹동 캘리포니아’ 또한, 8월 3일 수요일 자정 무렵에 약 30톤의 ‘샤르도네’ 품종의 포도를 수확했다고 밝혔습니다.


‘칼리스토가’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스파클링 와인 생산자 ‘슈램스버그’도 ‘피노 누아’ 품종의 포도들이 지하 저장고로 입고되고 있는 모습을 찍은 동영상을 8월 4일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샹동’ 스파클링 와인메이커 ‘폴린 로테’ 씨는, 포도 생장기에 서리와 가뭄으로 어려움이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2022년도에 수확된 포도의 품질이 너무 좋아 흥분된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수확한 저희 포도는 신맛이 아름다울 정도로 포도 알 전체에 골고루 퍼져있습니다. 이것은 스파클링 와인을 만드는데 대단히 좋은 것이지요.”라고, 폴린 로테 씨는 말했습니다.


브레종이 시작된 이후로, 다시 말해 포도가 익기 시작한 이후로, 평년보다 서늘한 기온이 이어진 것도 포도의 산도와 신선한 과일로서의 특성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폴린 로테 씨는 덧붙였습니다.


“저는 특출한 포도가 들어오기 시작하는 것을 보고 흥분이 되며, 수확기 무렵의 이처럼 온화한 날씨는 아름다울 정도로 균형 잡힌 맛과 향기가 생겨나는데 이상적이지요.”


일부 포도밭들에서는 올해 수확량이 평년보다 조금 적었는데, 이것은 가뭄과 예상치 못한 여름 서리 때문이라고, ‘연트빌’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고, 프랑스‘모엣 헤네시 그룹’ 소속의 ‘샹동’ 은 밝혔습니다.


‘샹동’은 또한, 재활용 용수를 이용하여 자사 포도밭들 중 90퍼센트가 넘는 지역에 물을 댔으며, 자사 포도밭을 화재발생에 대비하도록 만들기 위해, 새로운 방화선들과 소방 스프링클러들을 구축하는 등, 추가적인 조치들도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테퍼니 호니그 씨는 올해 ‘나파 밸리’에서의 ‘카베르네 쇼비뇽’ 품종의 포도수확을 내다보며, 일부 ‘카베르네 쇼비뇽’ 품종의 포도 재배지들은 평소보다 조금 일찍 수확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저희는 오직 ‘쇼비뇽 블랑’과 ‘카베르네 쇼비뇽’ 품종만 생산하는데, 보통 저희 와인 양조장에서는, 포도 수확기에 이 두 품종이 서로 겹치지 않게 합니다. 왜냐하면 ‘쇼비뇽 블랑’ 품종은 수확기 초기에 익고, 카베르네 쇼비뇽은 수확기 후반에 익기 때문입니다.” 라고 스테퍼니 호니그는 이메일로 밝혔습니다.


“하지만 올해 저희는 ‘카베르네 쇼비뇽’ 품종이 ‘쇼비뇽 블랑’ 품종보다 좀 더 일찍 수확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9월초에는 이 두 품종의 수확시기가 다소 겹치게 될 것입니다.”






[주요문구 정리]



*Napa Valley : 미국 포도 지정 재배 지역, 나파 밸리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위치함)


*harvest:수확(기)


*pick ~: (열매 등)을 따다


*get underway:시작되다


**underway:진행 중인


*low yielding: 소출량이 적은, 수확량이 적은


** yield ~: (밭/나무 등)이 산출하다/소출하다


*a yield :산출량/소출량, 수확량


*a vintage : (특정연도에 생산된) 포도주, 포도주 생산 연도


(특정연도의) 포도 수확량


*veraison: 포도가 익으면서 색이 변하는 시기, 브레종


*intended for ~:~을 위한, ~을 목적으로 하는


*a challenge : 난제, 어려움


*stagger ~: ~을 서로 겹치지 않게 하다,


~의 시기를 서로 다르게 조정하다


*irrigate ~ :(밭/농작물 등)에 물을 대다


*a firebreak line :방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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