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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중]RP 95점~100점 모음, 엠 샤푸티에 (M. Chapoutier) 레전드 빈티지 컬렉션

미스터와인
2021-10-14
조회수 457



<RP 95점~100점, 레전드 빈티지 컬렉션>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드릴 와인은 엠 샤푸티에(M. Chapoutier) 입니다.


와인 전문지인 ‘와인 앤 스피리츠(Wine & Spirits)’는 1989년 이후 엠 샤푸티에를 8번이나 세계 최고의 와이너리로 선정했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Robert Parker)도 엠 샤푸티에 와인에 100점을 12번이나 주었을 만큼 훌륭한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곳으로 평가했으며, 

현재까지 세계적인 명성을 지니고 있다.



<에르미따쥬 아펠라시옹 내의 주요 싱글 빈야드 정보>


르 파비용(Le Pavillon) :

에르미따쥬에 위치한 싱글 빈야드 중에서도 매년 7,000병이라는 가장 많은 와인 생산량을 보이는 밭이다. 화강암질 경사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르 메알(Le Méal) : 

수령이 90년이 넘는 포도나무 고목이 식재된 싱글 빈야드로, 에르미따쥬 테루아 중에서도 가장 따뜻한 특징을 지닌 테루아로 여겨진다. 햇볕이 잘 드는 언덕에 위치하며, 해발고도 240 미터 높이로 이루어져있다. 토양은 자갈, 돌, 화강암, 점토 그리고 석회질로 구성되어있고, 매년 5,000병씩 생산한다. 


레르미트(L’Ermite) : 

수령이 100년이 넘는 포도나무 고목이 식재된 싱글 빈야드이다. 모든 에르미따쥬 아펠라시옹을 통틀어 가장 훌륭하다고 평가 받는 곳이다. 에르미따쥬 지역의 가장 유명한 언덕 맨 꼭대기에 위치하고, 매년 5,000병씩 생산한다.


레 그르피유(Les Greffieux) : 

엠 샤푸티에가 소유한 싱글 빈야드 가운데서도 비교적 와인을 만든 지 얼마 안 된 곳이다. 세계 2차 세계대전 당시 식재한 고목 나무들로 이루어져있으며, 매년 3,000 병씩 생산한다.




와인 양조

헥타르 당 낮은 소출량(1헥타르 당 15헥토리터 미만)을 유지하고, 인공적으로 배양된 효모 사용을 지양하며, 각 포도밭을 구획 별로 나누어 아무리 작은 구획이라도 철저하게 분리하여 양조한다.


모든 싱글 빈야드 에르미따쥬 레드 와인은 100% 줄기 제거 작업을 거친 뒤, 4~6주정도 콘크리트 탱크 안에서 침용 과정을 거친 다음, 40~50% 정도의 새 프렌치 오크통을 사용하여 숙성시킨다. 이후, 필터링 및 파이닝 과정을 하지 않는다.  


엠 샤푸티에는 에르미따쥬(Hermitage)지역 내에서도 가장 훌륭한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르 파비옹(Le Pavillon)’, ‘르 메알(Le Méal)’, ‘레르미트(L’Ermite)’ 그리고 비교적 와인을 만든 지 얼마 안 된 ‘레 그르피유(Les Greffieux)’가 유명하다. 


에르미따쥬에서만 6가지 레드 와인과 3가지 화이트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여기서 화이트 와인은 마르산느 품종으로 만들어지며, 풍부하면서 집중도 높고 오일리한 특징을 갖는다. 스테인레스 스틸 탱크와 프렌치 오크통을 섞어 양조하며, 10~12개월 정도 드미-뮈(demi-muids)에 넣어 숙성시킨다.




[리스트]


1. 엠 샤푸티에 에르미따쥬 르 빠비용 2001 (ST 95 / WF 95)

: 628,000

*Tasting Note

라즈베리와 블랙베리 그리고 호두와 감초의 아로마를 느낄 수 있다. 

입 안에 머금으면, 벨벳과 같은 부드러움과 함께

훌륭한 밸런스와 복잡함이 자리하며 긴 여운을 남긴다.



2. 엠 샤푸티에 에르비따쥬 뱅 드 빠이으 2003 (RP 99 / WS 99)

: 471,000

*Tasting Note

2003 빈티지의 ‘에르미따쥬 뱅 드 빠이유’는 환상적이다. 볏짚 위에 말린 마르산느를 새 오크통에 넣어 숙성시킨 디저트 와인으로 캐러멜라이징된 열대과일과 함께 브리오슈, 시가 그리고 벌꿀의 아로마가 피어오른다. 입 안에 머금으면 묵직하고 응축된 느낌과는 또 다르게 신선함과 생동감으로 가득 차오른다. 언제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와인이다.

 -로버트 파커, 와인 어드보케이트



3. 엠 샤푸티에 에르비따쥬 뱅 드 빠이으 1996 (RP 99)

: 471,000

*Tasting Note

볏짚 위에 말린 마르산느를 새 오크통에 넣어 숙성시킨 디저트 와인으로 캐러멜라이징된 열대과일과 함께 브리오슈, 시가 그리고 벌꿀의 아로마가 피어오른다. 입 안에 머금으면 묵직하고 응축된 느낌과는 또 다르게 신선함과 생동감으로 가득 차오른다. 언제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와인이다.



4. 엠 샤푸티에 에르미따쥬 르 빠비용 2017 (RP 99)

: 1,100,000

*Tasting Note

라즈베리와 블랙베리 그리고 호두와 감초의 아로마를 느낄 수 있다. 

입 안에 머금으면, 벨벳과 같은 부드러움과 함께

훌륭한 밸런스와 복잡함이 자리하며 긴 여운을 남긴다.



5. 엠 샤푸티에 에르미따쥬 르 메알 블랑 2017 (RP 100)

: 550,000

*Tasting Note

인텐스하고 미네랄이 강하게 느껴지는 화이트 와인으로

셀러리, 은은한 오크의 힌트가 느껴지며

팔렛에서는 매우 라운드하고 구운 아몬드와

 이국적인 프레시함이 느껴진다. 

빈티지에 따라 30년내지 60년까지 보관이 가능하며 심지어 75년 넘게도 보관할 수 있다.



6. 엠 샤푸티에 에르미따쥬 르 메알 블랑 2015 (RP 100)

: 550,000

*Tasting Note

인텐스하고 미네랄이 강하게 느껴지는 화이트 와인으로

셀러리, 은은한 오크의 힌트가 느껴지며

팔렛에서는 매우 라운드하고 구운 아몬드와

 이국적인 프레시함이 느껴진다. 

빈티지에 따라 30년내지 60년까지 보관이 가능하며 심지어 75년 넘게도 보관할 수 있다.



7. 엠 샤푸티에 에르미따쥬 르 메알 블랑 2013 (RP 100)

: 550,000

*Tasting Note

인텐스하고 미네랄이 강하게 느껴지는 화이트 와인으로

셀러리, 은은한 오크의 힌트가 느껴지며

팔렛에서는 매우 라운드하고 구운 아몬드와

 이국적인 프레시함이 느껴진다. 

빈티지에 따라 30년내지 60년까지 보관이 가능하며 심지어 75년 넘게도 보관할 수 있다.



8. 엠 샤푸티에 에르미따쥬 르 메알 2003 (RP 99)

: 785,000

*Tasting Note

매우 신선하면서도 이국적인 아로마가 펼쳐진다.

검게 잘 익은 자두와 초콜렛의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입 안에 머금으면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타닌이 자리하고, 

긴 여운이 남는다. 



9. 엠 샤푸티에 에르미따쥬 레르미트 2017 (RP 100)

: 1,178,000

*Tasting Note

굉장히 집중도 높고 텐션감이 있으며, 

블랙 베리류의 아로마가 강렬하게 느껴진다.

파워풀하지만 실크처럼 부드러운 타닌으로 

훌륭한 시라의 면모를 보여준다.



10. 엠 샤푸티에 에르미따쥬 레르미트 2009 (WS 98)

:864,000

*Tasting Note

굉장히 집중도 높고 텐션감이 있으며, 

블랙 베리류의 아로마가 강렬하게 느껴진다.

파워풀하지만 실크처럼 부드러운 타닌으로 

훌륭한 시라의 면모를 보여준다.



11. 엠 샤푸티에 에르미따쥬 레르미트 2001 (RP 100)

: 942,000

*Tasting Note

굉장히 집중도 높고 텐션감이 있으며, 

블랙 베리류의 아로마가 강렬하게 느껴진다.

파워풀하지만 실크처럼 부드러운 타닌으로 

훌륭한 시라의 면모를 보여준다.



12. 엠 샤푸티에 에르미따쥬 레 그르피유 2017 (RP 97)

: 471,000

*Tasting Note

블랙 커런트, 블랙 올리브, 그리고 약간의 훈연향이 피어오른다. 

화려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의 에르미타쥬이다. 

풀보디에 파워풀하고 구조감이 단단하다.

긴 피니시가 인상적이다.



13. 엠 샤푸티에 에르미따쥬 레 그르피유 2015 (RP 98)

: 471,000

*Tasting Note

블랙 커런트, 블랙 올리브, 그리고 약간의 훈연향이 피어오른다. 

화려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의 에르미타쥬이다. 

풀보디에 파워풀하고 구조감이 단단하다.

긴 피니시가 인상적이다.



14. 엠 샤푸티에 에르미따쥬 드 로레 블랑 2013 (RP 100)

: 628,000

*Tasting Note

뜨거운 조약돌, 토피, 매우 잘 익은 레몬, 

아카시아의 노트가 느껴지며 

팔렛에서는 처음에 잘 익은 과일, 향신료, 그릴드의 노트가 느껴진다. 

처음에는 라운드하게 입 안을 꽉 채우다가 프레쉬하게 마무리된다.

빈티지에 따라 30년내지 60년까지 보관이 가능하며 심지어 75년 넘게도 보관할 수 있다.



"짧은 기간 안에, 미셸 샤푸티에는 전례 없는 업적을 달성했다

지난 20년에 걸쳐 와인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이라 말할 수 있다.” 

 - 로버트 파커 -




이번에 준비한 와인은 특별히

뛰어난 빈티지와 함께

 뛰어난 품질 그리고

높은 점수를 받은

컬렉션으로 준비했습니다.


프랑스 론 지역의

손꼽히는 최고의 와인으로

 소장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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